|
|
|
14-04-23
|
조회 1,440
|
|
|
|
14-04-23
|
조회 1,952
|
|
|
|
14-04-23
|
조회 1,413
|
|
|
|
14-04-23
|
조회 1,699
|
|
|
|
14-04-23
|
조회 1,403
|
|
|
|
14-04-23
|
조회 1,309
|
|
|
|
14-04-23
|
조회 2,118
|
|
|
묵공
|
14-04-23
|
조회 2,223
|
|
|
|
14-04-23
|
조회 1,599
|
|
|
|
14-04-23
|
조회 1,274
|
|
|
|
14-04-23
|
조회 2,640
|
|
|
|
14-04-23
|
조회 1,578
|
|
|
|
14-04-22
|
조회 1,598
|
|
|
|
14-04-22
|
조회 1,321
|
|
|
|
14-04-22
|
조회 1,782
|
|
|
|
14-04-22
|
조회 1,435
|
|
|
|
14-04-22
|
조회 2,399
|
|
|
|
14-04-22
|
조회 1,804
|
|
|
|
14-04-22
|
조회 1,561
|
|
|
|
14-04-22
|
조회 3,520
|
댓글 4개
"'선장은 배와 함께 가라앉는다'는 건 해양 분야의 오랜 전통이다. 배는 비행기·기차와는 많이 다르다. 비행기에 문제가 생기면 기장은 승객과 공동운명체다. 하지만 배의 경우에는 바다와 배를 '잘 아는' 선장이 승객을 버릴 수도 있는 여건이다. 선장의 지식을 생명을 구하는 데 써야 한다는 취지로 이해한다."
이부분이 참 와닿네요...
비행기 밖으나 탈출하면서 동시에 구명조끼에 바람을 넣토록...
비행기 내에서 이동이 용이한것도 있지만 실제 비행기가 바다에 불시착했을 때 비행기 내에서 익사하는 사례가 많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