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물때'라더니..민간잠수사 투입 안했다

· 2014-04-23 (수) 06:16:38 · 1599 · 8

'황금물때'라더니..민간잠수사 투입 안했다



|

댓글 8개

전국민이 지켜보고 있고 뇌가 없는 이상 저런짓은 안할텐데
무슨 이유가 있을려나요.
뭔가 만회 해볼려고 했던건가...?
국민들이 상식이하인지 이번 구조가 상식이하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네....없어...
2014-04-23 (수) 09:34:02
뭔가 이상함........
2014-04-23 (수) 09:56:14
사고발생 순간부터. 구조과정까지 뭐하나 정상이다 싶은게 없네요. 이해가 안가요
프랑스 뉴스에서 20일에 인양된 시신을 모자이크 없이보여줬는데 사망한지 몇시간 안된듯한 깨끗한 시신이였다고하네요..
그리고 다른 인양된 시신들은 손톱이 다 빠져있고 손가락 골절이 있는 시신도 있었다고.. 배가 기울어 탈출하려고 했던 이유라네요
얼마나 끔찍하고 고통스러웠을지 생각만하면 가슴아프고 눈물나요.
이런게 우리나라 뉴스에는 왜 안나올까요? 이유가 뭘까요?
말로는 1분 1초가 시급하다더니...
조금만 서둘렀어도 생존률 0% 라는 대단한 기록은 안나왔을텐데 말이죠
처음부터 뭣 하나 납득이 가는게 없었죠.
의문 투성이..... 이러다간 천안함에 버금갈 정도가 될 듯 합니다.
천안함이야 뭐 사기질인거지만.... 세월호는.. 도대체 왜!!!!
2014-04-23 (수) 11:37:51
민간다이버가 투입이 안된건 사실로 알고 있습니다.
이유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지만 사실입니다.
저랑 같이 다이빙 하시는, 현장에서 구조인력에 투입된 선배님이 어제 철수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4-23 조회 1,440
14-04-23 조회 1,952
14-04-23 조회 1,413
14-04-23 조회 1,699
14-04-23 조회 1,403
14-04-23 조회 1,309
14-04-23 조회 2,119
14-04-23 조회 2,223
14-04-23 조회 1,600
14-04-23 조회 1,274
14-04-23 조회 2,640
14-04-23 조회 1,578
14-04-22 조회 1,599
14-04-22 조회 1,321
14-04-22 조회 1,782
14-04-22 조회 1,435
14-04-22 조회 2,400
14-04-22 조회 1,804
14-04-22 조회 1,562
14-04-22 조회 3,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