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물때'라더니..민간잠수사 투입 안했다


'황금물때'라더니..민간잠수사 투입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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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전국민이 지켜보고 있고 뇌가 없는 이상 저런짓은 안할텐데
무슨 이유가 있을려나요.
뭔가 만회 해볼려고 했던건가...?
국민들이 상식이하인지 이번 구조가 상식이하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네....없어...
뭔가 이상함........
사고발생 순간부터. 구조과정까지 뭐하나 정상이다 싶은게 없네요. 이해가 안가요
프랑스 뉴스에서 20일에 인양된 시신을 모자이크 없이보여줬는데 사망한지 몇시간 안된듯한 깨끗한 시신이였다고하네요..
그리고 다른 인양된 시신들은 손톱이 다 빠져있고 손가락 골절이 있는 시신도 있었다고.. 배가 기울어 탈출하려고 했던 이유라네요
얼마나 끔찍하고 고통스러웠을지 생각만하면 가슴아프고 눈물나요.
이런게 우리나라 뉴스에는 왜 안나올까요? 이유가 뭘까요?
말로는 1분 1초가 시급하다더니...
조금만 서둘렀어도 생존률 0% 라는 대단한 기록은 안나왔을텐데 말이죠
처음부터 뭣 하나 납득이 가는게 없었죠.
의문 투성이..... 이러다간 천안함에 버금갈 정도가 될 듯 합니다.
천안함이야 뭐 사기질인거지만.... 세월호는.. 도대체 왜!!!!
민간다이버가 투입이 안된건 사실로 알고 있습니다.
이유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지만 사실입니다.
저랑 같이 다이빙 하시는, 현장에서 구조인력에 투입된 선배님이 어제 철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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