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양반들이 희한한 양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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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도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비통함이 이루 말할 수 없네요.
예전에 외국에서 페리호 침몰사건이 있었고 선장이 먼저 도망가는 사건이 있었는데...
재판에서 형량이 2006년형을 선고 받았답니다. 그잘난 세월호 선장도 그렇게 구형해야 합니다.
세월호 선장넘 죽을때까지 감옥에서 반성해도 모자랄듯......써글넘!
나잇살 먹고 젊디 젊은 아이들 죽이고 혼자 그렇게 살고 싶었나 모르겠네요. 쥑일넘~
어후 열받아 가급적 글을 안쓸려 했는데 확 달아 오르네요....ㅠㅠ
최근에 뉴스는 안보려 합니다..
돌아 버릴거 같고 눈물만 나오고..
그 넘에 새끼들은 절대로 사형시켜서는 안됩니다..
영원히 깜방 안에서 고통 당하고 반성하고 반성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선원들은 선박회사 상부가 아닌 다른 경로로 부터 지시를 받고 움직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저렇게 행동할 수가 없습니다.
누구에게 어떤 지시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의도적으로 승객들을 버려두고 튄건 맞는듯 싶네요..
승객을 구하려는 마음이나 정말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인간들이었다면
한 두명에게만 얘기했어도 훨씬 많은 사람들이 탈출했을텐데 말이죠..
그보다 더한 연놈도 대통령해먹고 장관해먹고 기관장하는 나라가 우리나라죠.
국민은 종처럼 핍박받고, 통제당하는 와중에 그속에서 박수치는 개념없는 '묻지마 우리가 남이가!' 가족들이 살고있는땅이
우리나라입니다.
통제와 독재를 좋아하고 강탈과 수탈의 고통을 즐기는 우리나라. 노예근성에 벗어날줄 모르는 국민.
그속에 우리 부모형제, 조카, 아이들이 살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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