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이 확실히 몸에 안좋네요..
예전에 한동안 몸이 갑자기 막 두드러기처럼 부풀어 오르고 막 가렵고 그랬는데
최근에는 그런적이 없어서 못느끼다가..
어젯밤에 라면사진보고 급 땡겨서 오늘 라면 하나 먹었더니 바로 증상이 나타나네요..
지금도 다리랑 여기저기 막 긁고 있는데 피나려고함 ㅠㅠ
어제 라면 시키려고 장바구니 담아놨었는데 취소해야겠네요
라면은 이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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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개
대신 술을 많이 묵음요 ㅠㅠ
다음날은 온갖 영양제에 헛개즙에 생 난리 피우고
나이가 드니까 음식도 좋은것만 묵어야겠더라구요 ㅠㅠ
원래 댓글이 두개밖에 없었는데 갑자기 엄청 많아져서 깜짝놀랬네요 ;;
전 오늘 원래 공화춘 짜장면 사러 가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걍 포기해야겠어요 ㅠㅠ
첨엔 밋밋할 수 있는데 익숙해지면 괜찮아요
근데 제가 밤에 먹어보니까 라면은 먹고자면 담날 괴로운데 스파게티는 괜찮더라구요..
애면가들은 라면의 해로움을 알면서도 끓여 먹습니다
ㅠㅠ
요즘 삼일에 한번꼴로 먹고 있네요..
가끔 짜짱라면도 먹습니다.
헤로운걸 알면서도 나트륨섭취의 욕구가 ..밀려옵니다
면발은 라면중에 쵝오가 아닐까 싶은..
제가 있는 곳은 상당한 더위가 길고 습해서 그런지 진드기가 많네요.
모기한테 물린줄 알았지만, 찾아 보니...진드기였다는...
뭐 군생활때처럼 햇빛에 바짝바짝 말리고 비싼 에어컨 켜가며
ㅠㅠ 흑흑
저도 오리님처럼 엄청 간지러웠어요
군생활 하면서 격리환자실처럼 편한곳이 없더군요.. 그 누구도 터치를 안함 ㅎㅎ
한동안 헌혈도 못했다는...ㅎㅎ
배고파서 빵이나 얻어먹어볼까 했드만 ㅎㅎ
외박 나가면 문산까지 가서 술도 마시고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ㅎ
예전에 후반기 교육 맞치고, 306보충대로 왔을떄 헌혈이 마지막이었네요 ㅎㅎ
그 동네가 나름 오지인데 남자분들은 얘기하면 다 아시더라구요 ;;
알다마다요, 끄덕 끄덕...저야 뭐 군생활이 그쪽이다 보니 알았지만...
이건 뭐 엄청 유명하더라구요
그쪽으로 간 애들은 라면도 끓여주고 그랬다더군요 ㅎㅎ
라면도 라면 나름이긴 하고... 사람들 체질과 상황 따라서도 다를껍니다.
전 오랜 라면력으로 인해 라면면역세포가 자리 잡아선지.... 멀쩡하네요. 원래 아토피 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근데 이상하네요. 이 글을 보고도 라면이 급땡기네요.
일품 짜장면 / 나가사끼홍짬뽕 / 불닭볶음면 / 열무비빔면
음... 죄다 조금 비싼 라면이군요....ㅜㅜㅜㅜ
예전에 우연히 편의점 앞에서 그거 먹고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랬네요 ㅎㅎ
어제 사려고 찾아봤더니 인터넷으로는 아예 안팔고 그나마 파는게 150원 깍아주는 쿠폰인데
그것도 다섯개 이상은 안팜 (오늘은 아예 팔지도 않네요 ;;)
그거 대박 맛있다고 소문나서 GS25 미끼상품으로만 파는듯 하네요.. 완젼 치사빤쓰
일품짜장이 그나마 하기에 따라서 라면스럽지 않고 기성 짜장면 같아서 해먹네요.
대겐 그냥 직접 자장면을 만들어서 먹지만요... 귀찮잖아요 이러면...
아마 GS25에서 사활을 걸고 만든 작품이 아닐까 싶네요..
두 박스치 모았다고 인증샷 올리시더군요...
기름값........... ㅡㅡ
안그래도 가서 있는거 다 사오려고 그랬는데
http://cafe.naver.com/joonggonara.cafe?iframe_url=/ArticleSearchList.nhn%3Fsearch.clubid=10050146%26search.searchBy=0%26search.query=%B0%F8%C8%AD%C3%E1+%C2%A5%C0%E5
생각...난 김에... 나가서 뒤져봐야겠네요. 저번에 공화춘 맛나단 소리들 많이 해댈 때 가보니 몇 군데 없더군요..
공화춘 짬뽕만 딸랑 하나 남았던데...
불닭볶음면이랑 찐만두를 함께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전 참고로 삼양식품 직원이 아닙니다. 이래 먹어대도 라면 박스 하나 지원해주지도 않네요. 하하.
근데 그 다음날 X똥 싼다는게 함정...ㅠㅠ
이건 매운면들이 시장에 판을 치니깐 대개의 제품군들에 매운맛이 조금 더 가미되는거 같아요.
때문에 예전 생각하며 먹거나... 조각님처럼 술과 믹스하는 행위는...
내장파열의 전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매운걸 몹시 좋아하는 저로서도... 근래 하루 1개씩 4일 연속 흡입으로 이틀 내내 흐르는 응가를 경험했어요.
기분 더럽잖아요...? 그러니 참아야죠.. 자제 중...
단언컨대...... 불닭볶음면 소스는 초기에 비해서 강해졌습니다. 분명합니다.
영 매우시면 반숙후라이 하셔서 불닭에 넣고 버무려 드셔도 좋습니다.
비쥬얼이 안좋지만... 맛은 좋습니다. 영양도 가미하고... ㅜㅜ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이건 아주머니들께서 욕하면서도 주말 드라마 보는거와 비슷한 원리 같네요.
대책없이 ㅋㅋ 매웠던것 같은데 또 먹으려고 하더라구요
이것들이 거기에 뭘 넣은건지.... 담배보다 끊기 어렵겠죠...
혀가 이상한가 ;;
그리고 먹을 때 컨디션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안맵다라....... -_- 찾아오세요. 제가 해드릴게요. 미운오리스키님 그 자리에서 쓰러지실껍니다. 후후..
아... 남자분이 설마 한 개 드시는건 아니시죠..? 두 개가 기본입니다...
화끈거리는 느낌 아니까
저도 슬슬 손을 떼려합니다.
예전에는 신라면만 먹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진라면이 더 맛나더라구요..
뭔가 더 라면스럽다고 해야하나?
어! 오리님 글 냄새가..하고 작성자 보니 맞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얼마전 제 꿈에 오리님이 나오심...근데 여자였는데 분명 그누에 오리님이였음 뭐징 ㅋㅋㅋㅋㅋㅋㅋ
커밍아웃하셈!!ㅎㅎ
제가 요즘 꿈꿀때마다 방황을 하는지라 집을 잘못 찾았나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