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로 제작하면 늘 느끼는 한가지...
G4도 그렇고 G5도 그렇고 저는 그냥 디폴트한 기본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이라 그냥 썻으면 하는데 이게
또 어딘가를 또 만져 수정하거나 만들어 내어야지 돈 값을
하는 것 같아서 수정하고 바꾸고, 그러다 보면 발란스가 무너지고
아마도 여기서의 발란스라는 것은 미술로 따지면 구도나 색조합이
되겠죠? 무튼 그렇게 만지작...만지작...하다보면 왠지 4차원으로
흘러가게 되고 스트레스 받고 그러다 멘붕오고...
사실 홈페이지로서는 그누보드 디폴트값이 이상적입니다. 여기저기
썸네일 생성하고 이미지 걸어대고 js, jquery ui넣고 하다가 보면
흥부네집 되고 그닥 보기가 그렇고....
근데 그냥 기본값에다 div컬러나 border값 컬러나 바꿔 던져 놓고
돈받으면 왠지 뒷통수가 몇일은 아려오고....
G5 디자인 얼마나 심플하고 좋던가요? 그리 튀지도 않아서 질리지도 않고
지운아버님이 만드신것만 아니면 마음껏 칭찬하고 싶은데 제작자가
마음에 안들어서 별 내색은 않고 삽니다만 제가 수일, 수십일을 고심해서
만든 디자인보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이고 우수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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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제가 만들어서 그런지 왜이리 촌스러운지...힘들게 만들어놓고 써먹지 못하는게 허다하네요 ㅎ
엄청 무섭더라구요...
공상과학 수준 입니다. 이미 있는 기능을 왜 자꾸 꼬와서 쓰려고 하는지...모르겠네요...
패널티의 효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