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강경하신지요^^

· 11년 전 · 1204 · 2
전 세월호 침몰인한 아픔으로  하루하루 눈물과 분노로 지내고 있습니다.
간만에 인사차 SIR에 글을 남기고 다시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여락한 환경이지만..
드문드문 회원님들과 농담했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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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무소식이 희소식 이기도 합니다..^^
저는 강경하지는 않습니다 ㅎㅎ
잘 지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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