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살지
한국식 관료주의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대통령을 주군이라고 하는 놈들이 한국놈들 입니다.
그 밑에 공무원들은 자기가 섬기는 주군 눈치나 보면서 정작 지 할일들은 안하고 있고요
웃기는 나라 아닌가요?
얼마나 노예근성이 뼈속까지 박혔으면
주차장도 차상태에 따라 주차자리를 배정할까요? ㅋㅋ
내가 볼때 한국놈들은 안되는 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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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부패를 청산하고 싶어도 대통령님께 힘을 실어주지 못한다면..
국민에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임기가 지난 이후에 판단에 몫은 국민들에게 있겠습니다..
지금은 아니라고 봅니다..
혹시 숨숨이님은 미국사람이신가요? ㅜㅜ
한국 사람들이 모두 그렇지는 않습니다.
몇몇이 그럴뿐이지요
모두 힘을 함쳐서 그 숫자를 줄이는게 우리의 할일이라 봅니다.
키보드로 비난만 하면 해결이 안되죠?
무의미한 비난보다는 비판이 자유롭게 진행되는 나라를 꿈꿔봅니다
덮고 숨기는 것보단 잘못을 표면화 하여 우리스스로 자각을 해서 고치지자 일겁니다.
허나 건전한 비판과 대안없는 비난은 다르죠
비난이 많은 가정이나 나라가 번성한 경우는 역사상 없습니다.
반면 건전한 비판은 듣기 싫더라도 피와 살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