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나라가 뒤숭숭하니....

제 주말용 짤방을 올리는 일도 거스기합니다....만은? 그래도 휴일은 휴일 일단 오늘 거하게 시동 걸어 봅니다!!!
|

댓글 14개

바이크 보다는 미사리에서 연인자전거 타는게 더 좋습니다..^^
저는 그 무섭다?는 전철을 타고 다닙니다.
저는 지하철을 신용카드로 패스합니다..^^
헐.. 한 수요일쯤 됐나 싶었는데 벌써 금요일이네요 ;;
황금연휴 맞죠?
백수 아닌척하고 동네 방네 추리닝에 쓰레빠 신고 돌아 다녔는데..
아니면 개 쪽인데..^^
저도 항상 그렇게 돌아다니는데 아는사람 없을줄 알았더니
저번에 집근처 술집 갔더니 다 알더라구요...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하나 ㅠ..ㅠ
비도 오고 연휴고...딱! 핑계좋은 날이네요.ㅎㅎㅎ
어제 쉬었다 출근하니 월요일같네요..
근데 내일도 출근이라는게 함정..ㅠㅠ
헐....불법임. 저는 책임감 때문에 토요일을 자진해서 나가기는 하는데....
저희회사 노무사까지 써요~~ 요리조리 법 빠져나가면서 노동착취 쩜
노동법은 아무리 좋아져도 경영인 자신이 바뀌지 않는 이상 좋아지기가 정말 힘이들죠. 조직이라는 생리를 모르는 노동법 재정비는 그래서 아무리 많이 만들어 놓아도 무용지물이기 쉽고 강력한 통제만이 제 몫을 하게 되는데 이 통제가 느슨해도 너무 느슨한게 한국의 현실이고....
저는 내일부터 어버이날 투어 들어가야 할 듯. 그 중간에 캠핑도 가야하고요 ㅠㅠ 정말 하기 싫다는...
그냥 불금엔 친구들이랑 술 한 잔 쪽 빠는게 최고인데 말이죵~
가족이란 이름의 행복한 쇠사슬 ㅠㅠ
저는 그냥 양가에 여행권 보내드리고 흥정 끝냈습니다.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308
11년 전 조회 1,414
11년 전 조회 1,915
11년 전 조회 1,386
11년 전 조회 1,333
11년 전 조회 1,190
11년 전 조회 1,139
11년 전 조회 1,170
11년 전 조회 1,196
11년 전 조회 1,428
11년 전 조회 1,340
11년 전 조회 1,147
11년 전 조회 1,245
11년 전 조회 1,486
11년 전 조회 1,407
11년 전 조회 1,194
11년 전 조회 1,446
11년 전 조회 1,379
11년 전 조회 1,305
11년 전 조회 1,831
11년 전 조회 1,296
11년 전 조회 1,309
11년 전 조회 1,379
11년 전 조회 1,173
11년 전 조회 1,233
11년 전 조회 1,115
11년 전 조회 2,821
11년 전 조회 1,213
11년 전 조회 1,487
11년 전 조회 1,26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