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생각입니다.
세월호 저또한 안좋은 날이었어요 근데말이죠
전 누구말도 들을수가 없지만 듣는다면 당한 부모님이죠...
요즘 이런저런 영상이 나오곤합니다.
첫번째는 아이들버린 선장 ?
전 최우선 구출을 할수 있는 그런 기관이 최우선이라생각하며
사람은 말이죠 그 역경에 닦치면 어쩔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판단을 해야 될까 생각 하죠 특히 더 군대라면 군인은 나에 목숨 까지 버리고 하는일이죠 명령에따라....
삶은 다~! 그런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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