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갑
어제 오랜만에 만난 친구집을 가보았습니다..
커다란 서랍장에 오래된 성냥갑을 담은 박스가 있더군요..
담배도 안 피면서 성냥갑 하나는 챙기던게 생각낫습니다..
크기,디자인도 여러가지인 성냥갑들..
다방,볼링장,주점,카페,모텔 기타등등..
거의가 간판이 바뀌었거나 지금은 사라진 곳이 많더군요..
저와 함께간 곳도있고 다른사람들과 간곳도있습니다.
성냥갑 몇개로도 할 이야기가 엄청 많더군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개
[http://sir.co.kr/data/thumb/cm_free/1002450-6f6a264220536a6ab4c4941cd36a9220.jpg]
담배는 원래 성냥으로 불붙여야 더 맛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