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무엇을 했기에 다리가 풀렸을까요?
비상계단서 미끄덩~!했네요.
혼자내려갔기에 망정이지 대박 창피했을
도도도도~! 드르럭! 하강을 했네요.
산을 다니던가해야지.....아휴...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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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묵공 - 뜻밖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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