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저는 어제 무엇을 했기에 다리가 풀렸을까요?

· 2014-05-20 (화) 11:10:28 · 1550 · 10

비상계단서 미끄덩~!했네요.

혼자내려갔기에 망정이지 대박 창피했을

도도도도~! 드르럭! 하강을 했네요.


산을 다니던가해야지.....아휴...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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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2014-05-20 (화) 11:15:29
성인식날 왜 제가 당해야하는지....ㅠㅠ
2014-05-20 (화) 11:19:01
가정의 행복을 만끽하셨다.. 마 이래 해석합니더~
어디 별채를...쿨럭..쿨럭...
2014-05-20 (화) 11:25:48
그렇게 심하게 미끄러지시고도 괜찮다는 것은 근골격계가 튼튼하다는 방증입니다.
건장하고 왕성한 식성을 자랑하지만 암사자들이 늘 앞발로 밀쳐내는 늙은 숫사자이 비애를 아시는지요. 보디빌더가 밤을 지배하지는 않을거에요.ㅠㅠ
2014-05-20 (화) 11:49:45
이런 느낌이겠군요... 불없다...
http://www.t-nation.com/img/photos/2011/11-663-02/love-life.jpg
보기라도 좋았으면.....ㅠㅠ
2014-05-20 (화) 11:32:53
이제 비오는 날마다 삭신이..
어제의 성인식으로 일주일분의 컨디션을 상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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