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그대 얼굴에 물들고 싶어 
붉게 물든 저녁 저 노을처럼 나 그대 뺨에 물들고 싶어 

내가 만일 시인이라면 그댈 위해 노래하겠어 
엄마 품에 안긴 어린아이처럼 나 행복하게 노래하고 싶어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댈 위해 되고 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이하 생략

안치환의 내가 만일 노래을 듣고 있습니다.

|

댓글 2개

그렇네요... 저에게도 이런 시절이 있었더랬죠...
내가 만냑~누규가~누규가~나를 위로해 주지~~~

정답! 오마담!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3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5-21 조회 2,113
14-05-21 조회 1,630
14-05-21 조회 3,262
14-05-21 조회 1,328
14-05-21 조회 1,454
14-05-21 조회 1,185
14-05-21 조회 1,451
14-05-21 조회 1,352
14-05-21 조회 1,405
14-05-21 조회 1,425
14-05-21 조회 1,611
14-05-21 조회 1,567
14-05-21 조회 1,903
14-05-21 조회 2,209
14-05-21 조회 1,376
14-05-21 조회 2,009
14-05-21 조회 1.2만
14-05-21 조회 1,399
14-05-21 조회 1,568
14-05-21 조회 2,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