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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소셜커머스에서 뭘 사면

왠지 소셜커머스에서 뭘 사면 뭐랄까. 같은 제품인데 후진 그런 느낌도 나고....

신발하나 구입했는데 뭔가 후지고 나사하나가 빠진 느낌도 나고 그래서 좀 그렇네요.

근데 또 눈에 보이는 하자는 없고...


기분탓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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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자기암시를 주셔요.
소셜원더스... 소설원더스... 옴마니반메훔...
아무리 봐도 뽄드하나 삑사리난 곳이 없는데 왜 허전한건지....ㅠㅠ
저의 쇼핑철학이 있습니다.

싼게 비지떡 , 썩어도 준치

비슷해보이지만 그중 싼걸 고르면 늘 후회가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반품 처리가 좋겠죠?
후진거 맞습니다. 가령 음식점뷔페도 그렇고 경락마사지 같은것도 그렇고 서비스쪽은 확실히 부실해집니다.
그럼... 실상품은 어떨지 생각해보면...
만원짜리 자작나무 베개처럼 멀쩡한데 잠이 들지 않는 뭐 그런거겠죠?
사진엔 아리따운 타일랜드 아가씬데 가보면 콩고 할머니 같은 그런느낌 맞습니다.
http://www.g9.co.kr/Display/VIP/Index/547778296

동내에서 배달받는거니 뭐 그런 기분은 안들겠죠? :)
근데 저 사이트 익스11에서 영 이상하게 나오네요? 상품상세 일부가 안보이네요?
몰라요 ;; IE9, 크롬 사용하는데 잘보여요..
어라? 분위기가 내 댓글만 후진..
이게 컬러도 좀 그렇고 어딘가에서 외면 받다가 나온 그런 물건처럼 정말 후져보입니다?ㅎㅎㅎ
답 나왔습니다. 이제부터 합당하고도 정당한 반품사유를 개척하시는 겁니다~
재봉선 잘 보세요.
저는 소셜커머스는 씨푸드부페처럼 할인 확실하고 음식 똑같은 거 먹을 수 있는 곳만 삽니다.
생활의 지혜죠. 암요.
평생 여자들 허리선만 꼼꼼히 보고 살아서인지...ㅠㅠ
싸지만 제가파는 신발 사세요 ㅎㅎ 제가 직접 수입한겁니다.
http://cafe.naver.com/glovalbox/419
울 딸이 좋아할만한 곳이네요. 킵했습니다.
따님 분이 좋아하시는 신발일꺼예요 ㅋ
전 모르면 비싼거 삽니다.....^^
쇼핑처럼 힘든건 없지 말입니다. 그런걸 즐기는 여자들 참 독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 미국 녀자들은 더 지독하답니다....ㅠㅠ
할인쿠폰, 할인카드, 할인전단지 등등..... 싸게 구입 가능한 모든 것을 가지고 쇼핑 다닌답니다.
어찌보면 그게 스마트한것일지도요..
그거 저번에 뉴스에서 봤는데 쿠폰갖고 음식점 가면 양도 덜 주고 막 그러던데요 ㅋㅋㅋ
전 소셜커머스에서는 한번도 안사봤네요 ㅎㅎㅎ
울 와이프는 인터넷쇼핑+TV쇼핑쪽으로 점점 빠져들고 있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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