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적이면서 튼튼한 남자
요전날 캠핑 갔을 때 사진이 하나 있더라구요.
육수 우려내 페트병에 담아오고
오뎅 꼬지에 끼운 자태 한 번 보세요.
자게에 뭔가 좀 부실한(?) 이미지의 댓글만 그동안 달았던 거 같아서
오늘 이후로는 원래의 모습(?)을 강하게 어필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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