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적이면서 튼튼한 남자

요전날 캠핑 갔을 때 사진이 하나 있더라구요.
육수 우려내 페트병에 담아오고
오뎅 꼬지에 끼운 자태 한 번 보세요.
자게에 뭔가 좀 부실한(?) 이미지의 댓글만 그동안 달았던 거 같아서
오늘 이후로는 원래의 모습(?)을 강하게 어필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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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오마담과 캠핑을 가셨었군요. 좋~으리!
예쓰마담~
하지만 이런 사진들이 더 안쓰러울 뿐이고... ㅠㅠ
-1
사실 글 적고나니 뭔가 더 얼키고 설키고 켕기고 수동적이고 부정적이고 그렇네요.
으앙~~가고싶으다 캠핑 ㅠㅠ
가시면... 정말이지 집떠나면 x고생이라는 말을... ㅠㅠ
눈이 노안이라 천년수 글자를 잘못보고 흠칫 놀랬네요 ㅋㅋㅋㅋ
헉... 뭘로 보셨을까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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