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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를 하나 사야지라는 생각...

제가 갈때까지 간 모양입니다. 막 졸다가(아니 자다가) 일어나서 담배한대 물고

베개를 하나 사다가 놀까?라는 생각을 했네요. 아휴...커피를 8잔을 마셨는데 졸고 있고

사람이 아닌듯....


* 참고로 할일은 주말에 몰아 치기로 해 놓고 사네요.(절대! 회사에 피해를 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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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락꾸락꾸를 사시는게 더 낫지 않으세요? ㅎㅎㅎ
얼마전 제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8인 또는 그 이상이 되는 사무실 의자를 크로스?하면 더블침대가 되는 되먹지 못한 생각이요~!ㅎㅎㅎㅎ
그냥 책상위에서... 침낭사서...
뭔가 굉장히 피곤하고 피로하신 것 같은데요... 오마담을 이제 끊어야 할 시점이 아닐런지요...
만족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이 견디지를 못 하는 것 같네요.ㅠㅠ
제가 공익 때 소회의실 중역의자 (바퀴 안 달린) 같은 거로 2개 연결해서 자봤는데...
의자는 숙면의 적이지 말입니다.
고딩때 당구장 알바하다가 당구다이 위에서 자다가 쫒겨난적이있는데 딱! 좋음.
편백나무 베개를 트럭에 실고 다니면서 팔더라구요. 어머님들이 많이 모여계시던데...
아..편백나무 맞네요. 자작나무는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만원짜리 별로에요. 8개 삿다가 부모님 불만족 우리가족 불만족...ㅠㅠ
살뻔했는데...미뤄둬야겠네요 ㅎ
여친 다리 만큼 좋은 베개는 없어요...^^
결혼하고 나서 부터는 그 다리에 가시가 돋은 건지 그렇게 싫더라구요.
무릎베고 눈감으면 뺨을 칠것만 같고.....
사무실용이시니 목쿠션 등쿠션으로 마련하심이..
그게 업무 태*@&% 면피용이면설라무네 간지도 나죠~
그냥 가까운 찜질방 가서 한숨 자고 오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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