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질문에서는 모... 함수가 사용되었답니다.

직접 거시기 하기는
 
스스로에게 용납이 안되구요.
 
피해가야 할 요주의 머시기라서...
 
 
관련함수는 sql_password래나... 뭐래나...
|

댓글 12개

해독하기가 거시기 합니다.....^^
다~ 암시롱...
20세기 최대의 **꾼 암*트롱은 압니다.....^^
추억만들기
19년 전
모..가 모..인지 몰라도 도대체 그 모...란게 모 일까요?......

전 해독 마져도 불가합니다......ㅠ.ㅠ
모모는 철부지입니다.

혹자는...

생을 쫒아가는 시계바늘이라고도 한다지요.
근데? 요기 계신분들은? 오늘 번개?
안 나가세여?

아까~! 글 보니까~! 번개 한다고 하는거 같던데...--;;
지금 나가면...

번개 맞습니다.


잦아진 빗방울이

제법 굵어 졌습니다.
거시기 xx등록번호 암호화
"마, 계백이가 한 말 중에는 총 네번의 거시기와 한 번의 머시기가 쓰였는데...."
김유신(정진영)과 암호 해독관의 대화는
"He said a total 4 times coded it, and once that..."
거시기는' it'. 머시기는 'that'. 으로,

계백이 "니 이름이 뭐시여?" 라고 묻자
"그냥 거시기로 알아두쇼" 라고 하는 대목은
"Just call me, 'no-name'." 으로 번역되었다는...

60여편의 영화를 번역한 이진영씨가 사투리의 맛과 이 장면의 거시기는
끝내 살릴 수 없었다는...

오늘의 날씨를 말씀드리겠시미다~~!
거시기 머시기가 내일까지 거시기 한답니다.
HoHoHo^^;;
책을 한 번 내 보심이...

뵐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겁나게 머시기합니다.
번역이 아니고 해설 수준이군요 ^^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들의 언어로 감히 5000년의 역사를 번역하기엔 무리가 있겠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5,850
19년 전 조회 1,821
19년 전 조회 1,794
19년 전 조회 1,992
19년 전 조회 1,810
19년 전 조회 1,992
19년 전 조회 2,248
19년 전 조회 1,835
19년 전 조회 1,807
19년 전 조회 1,807
19년 전 조회 1,708
19년 전 조회 2,092
19년 전 조회 1,446
19년 전 조회 1,699
19년 전 조회 1,788
19년 전 조회 1,783
19년 전 조회 1,803
19년 전 조회 1,706
19년 전 조회 1,787
19년 전 조회 1,814
19년 전 조회 1,842
19년 전 조회 2,014
19년 전 조회 3,064
19년 전 조회 1,775
19년 전 조회 1,786
19년 전 조회 1,775
19년 전 조회 1,979
19년 전 조회 2,033
19년 전 조회 1,797
19년 전 조회 1,70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