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USB 연결케이블 구입기...ㅡㅡ;;;
여긴 수원,
사무실에 책상을 하나 새로 들여 놓았습니다.
그런데, 스캐너 놓는 자리가 멀리 떨어지게 되어서,
할 수 없이 USB 연결케이블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용산에 주문하면 되었지만, 당장에 사용해야 되어서,
부득이 동네 근처 컴퓨터점에 갔더랬죠...
그런데, 하필 한 개 있던게 팔리고 없다는 겁니다.,ㅡㅡ
그래서 114에 전화를 걸어, 컴퓨터 수리점을 찾아서 전화를 해 보니, 없다 하고,
인터넷으로 컴퓨터 수리점, 판매점 전화하니 하나같이 취급 안한다거나, 없다는 말 뿐...
지방에 사는 설움이라고나 할까요...ㅠㅠ
그래서 차를 몰고 홈플러스, 롯데마트, GS마트 등...대형할인점 컴퓨터코너로 향했지요,..
역시나 없더군요...
혹시, 수원 전자랜드21에는 있을까..해서 가 보았지만, 거긴 하이마트랑 비슷한 분위기..ㅡㅡ;
거의 포기하려던 순간, 삼보컴퓨터에 한 번 전화 해 보자..밑저야 본전이지..
전화를 했더니...역시 없다고 하더군요....그러나,
그러나, 삼보컴퓨터 수원총판점에는 있다고 하더라구요...^^
거기까지 물어 물어 도착, 결국은 구입했습니다...ㅎㅎ
지방에서 참으로 컴 부품 구하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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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그래도 당장 사용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돌아버리죠...^^;
그리고 내일이나 모레 쯤에 수원에 다녀올 생각이었는데... ^^;;
왕초보님께서 수원 분이셨군요~ ^^
사실, 수원도 꽤 큰 도시입니다.
경기도에서는 가장 크죠...^^
그런데도 이 모양입니다..ㅡㅡ;
그냥 a/s 부르는게 더 빠르지... -.ㅠ
원룸살면서 말이죠...
매형도 계신데... ㅠㅠ
거실이 있다면 제가 거기서 자면 되지만 원룸에서 제가 어떻게 잡니까... ㅠㅠ
USB Cable은 거의 이제 안 쓰는 추세?
대부분 메모리 카드에 통합 리더기 써서...--;;?
왠지는 모르지만 저도...
비슷한 경험했어여 ㅋㅋㅋ
디카 USB Cable 한개 사려고 신설동에서 동대문까지
걸어 가 봣따는 ㅋㅋㅋ
당장 급하면 웃돈을 주고라도 사야겠지만 지방의 중소매장의 횡포 엄청납니다...
sdram 256을 ddrram 256으로 교환하자는데 4만5천원을 부르더라는...
텨 =3=3=3=3=3
ddrram 256을 sdram 256으로 교환하자는데 4만5천원을 부르더라는...
오타 알고 있었습니다...
오타딴지댓글에 댓글을 달아 포인트를 축적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전술...
텨 =3=3=3=3=3
엄청 비싸게 사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