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쫄깃쫄깃한 이쪽 일들..



처음 계약이 성사될 지 여부를 기다릴 때.. 쫄깃
선금이 꽂힐 때의 쫄깃....
작업이 완료되어 컨펌 받을 때... 쫄깃...
잔금이 꽂힐 때의 쫄깃.......


쫄깃함의 연속이 아닐까요.....
다만, 골때리는 작업이거나..... 일정 금액 이하의 작업은 열외.... 하하...



그리 저리 따지면.. 요즘은 쫄깃이 확실히 줄어든 듯 합니다.
중견 기업 이상이거나 큰 병원 병원장 들러서 사인할 때가 제맛인데... 요즘은 드물죠...? ㅜㅜ

|

댓글 6개

제가 하는일도 제법 쫄깃 합니다.
붐차를 타고 10층높이에 올라가면 심장이 쫄깃쫄깃 하답니다.....하하하~
아파치님의 쫄깃은.............. 좀 다르죠... ㅜㅜ
윽...
너무 쫄깃해서 전 잘 안올라 갑니다.....ㅎㅎ
ㅜㅜ
돈 버는 일 치고 쫄깃하지 않은 일이 또 있을까요?^^ 특히 잘릴 때의 쫄깃함이란...
커허허허헉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644
11년 전 조회 1,270
11년 전 조회 1,257
11년 전 조회 1,645
11년 전 조회 1,121
11년 전 조회 1,177
11년 전 조회 1,112
11년 전 조회 1,282
11년 전 조회 1,140
11년 전 조회 1,551
11년 전 조회 1,106
11년 전 조회 1,221
11년 전 조회 1,379
11년 전 조회 1,396
11년 전 조회 1,152
11년 전 조회 2,000
11년 전 조회 1,246
11년 전 조회 1,133
11년 전 조회 1,169
11년 전 조회 1,225
11년 전 조회 1,412
11년 전 조회 1,139
11년 전 조회 1,116
11년 전 조회 3,390
11년 전 조회 3,364
11년 전 조회 1,237
11년 전 조회 1,688
11년 전 조회 1,347
11년 전 조회 1,172
11년 전 조회 1,27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