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달다.....
컴터 앞에서 졸았네요.....ㅠㅠ
오늘 쩐(?)안되는 집안 일을 핫(HOT)하게 했더니 노곤하니 잠이 쏟아 집니다.....에궁~~
오늘은 일찍 사라져야 겠습니다.
황금같은 휴가를 집수리로 보내고 있으니 참담(?)합니다.
하여 휴가 일주일을 반납하고 일찍 출장지로 가야 내가 좀 더 편안할것 같습니다...ㅠㅠ
그래도 조금 위안이 되는 것이 주물럭도 사주고 버섯전골도 만들어주고 포식은 하고 있네요....ㅋㅋ
잘자요 냑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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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귀찮아서 밥 거르고 있는데..버섯전골 ㅠㅠ 땡기지만..너무 구찮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