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다른 곳에서 찾아본 풍경입니다.
낯선 풍경도 있고 낯익은 풍경도 있네요.
요즘도 "앞으로 나란히~!"를 하나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5개
그 때는 많이 추웠던가 봅니다.
제 고향이 남쪽 거제도인데... 겨울에는 썰매를 타고 놀 정도로 꽁꽁 얼었지요.
52년이면 휴전 전인데... 그래서 그런지 학교에 울타리도 없네요.
귀한 자료네요, 이거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