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세 싱고 다들 하셨나요?
하아 작년에 엉뚱한 일에 엮여서 세금 폭탄맞게 생겼네요 ㅠㅠ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 안될거 같어서 세무대리쪽 알아볼까 했더니 비용도 장난아니고..
오늘 세무소가서 도우미 하시는분 도움받아서 처리해볼까 하는데..
예전에도 한번 가봤는데 거기 일하시는 분들도 잘 모르더라구요 ㅎㅎㅎ
세금싱고 한번 할때마다 이거 은근 스트레스네요.. 흐흙..
안그래도 요즘 정신이 안드로메다에 가 있는데 뭐 일케 신경써야 할게 많은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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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얼마 신고하셨나요?
아 뭐 일케 복잡한게 많은지..
많이 벌어서 스트레스 받는거면 행복한 고민이겠지만 골아픈일 땜시 ㅠ.ㅠ
묵공님이 해주시면 오리구이 열번 사드림 ㅋㅋㅋ
자기야...힘내...ㅠㅠ
세금이 몇 백 나온적있었습니다..
아니? 지금 백수고 사업자도 지워진걸로 알고있는데..
왜 나왔냐고 세무서에서 따졌었습니다..
세금은 이년후에도 나온다더군요..
전에 친구 넘에 야료도 있었더군요..(제 잘못이죠..)
모르는 척하고 그냥 다 낼수 밖에 없었습니다..
없는 형편에 그거 내느라고..몇 달 노가다 나갓던..^^미운오리스키님은 아니리라..
사료 되지만 글을 보면 너무 사람만 좋은게 아닌가하는 노파심에 댓글 달아 봅니다..
그것 때문에 손해보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은거 생각하면.. ㅠㅠ
신고 절차는 그리 어려울 것이 없는데... 곧이곧대로 계산하면 그렇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이 훨씬 간단하고 세금을 적게 내도 됩니다.
1년에 한 번 맡길 것이 아니라 계약을 해서 계속 관리해 달라고 하는 것이 편할 것입니다.
세금이 제대로 쓰인다면 정상적으로 납부할 수도 있겠으나
국민들의 혈세를 '쌈짓돈'으로 여기는 나랏님들이 수두룩 하니...
대충 20~30만원 정도 예상하고 전화해봤더니 정확한 금액도 얘기해주지도 않고
한 50정도 생각해야 할거라고 그러길래 그냥 끊었네요..
일단 내일 세무소 가서 도움 받아서 한번 해보고 상황이 안좋으면 좀 저렴한 세무대리업체 좀 찾아봐야겠군요 ㅠㅠ
작년에 100 만원 두들겨 맞았습니다...
알아보니
다른 직원분들도 자진 퇴사 아닌 퇴사 하셨던데
다른분들도 평균 80 만원식 두들겨 맞으셨더라구요..
그때 세금 신고 방식이 엄청 중요한걸 깨달았습니다..ㅠ_ㅠ
복잡하면 세무서에 맞기시는게 제일 낳은것 같아요..
일단 내일 가서 대충 계산해보고 좀 저렴한 세무대리업체를 찾아야 할듯요...
4800만원 소득 기준 이하는 20만원이라네요.
세무서에 이런건 이쪽의 관행이라고 항변해 보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