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증명사진 찍고 왔습니다.

2014-05-28 오전 10-29-54.jpg

해맑게 찍고 왔습니다.






이 놈의 개그욕심에 없는 일도 만들어 내는 나란 놈...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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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귀가 높은 곳에 붙어 있네요... 조금 더 내려와야는데.... 린간은...
아직도 제가 인간으로 보이세요?
속이시려해도 제겐 다 보입니다. 관심법.. 얍..
비비디 바비디 부~
백설이세요? 전 CJ에요.... 아..... -_- 재미 없네..
개그 욕심이 없었더라면 잡스나 게이츠가 될 인물인데 예능의 맛을 알게한 신이 원망스럽습니다. 근데 어째 칭찬 같아서 제가 쓰고도 제가 화가나네요?
칭찬 좀 해주신다고 우리 사이가 좋아지리라 생각하신다면 그건 큰
[http://sir.co.kr/data/cheditor4/1405/63c01e376324be05365af3a36522c4ff_eofu5kcEBlim2ob.jpg]
입니다.
이남자...정말...매력있어...ㅠㅠ
마침 동문서답님도 찍고 오셨군요. 광견병 조심하세요. ㅠㅠ
지운아빠님........ 요즘.............. 많이 힘드세요ㅠㅠ????
개그를 쳤는데 왜 웃지를 못하니... ㅠㅠ

- 개그 좋은 날, 지운아빠
혹시 여권 사진인가요??

저도 여행 가고싶네요 ㅠㅠ
ㅠㅠ
정말 해맑은데....
왜들 그러시는지...ㅎ
너무 해맑아서 주먹이 나가는 케이스 같습니다.
직접그리신건가요? 대단하시네요
전 그림은 머리 속에서만 그립니다. 종이에는 안(못) 그려요.
아... 그럼 자작은 아니신거란죠.
[http://sir.co.kr/data/cheditor4/1405/1a8d8dba22940cb0d27a857fddc6ade0_vj2qEUzomOmBNdDXfqWr5IT.gif]

이 짤을 다시 쓰게되는 날이 올줄이야 ㅋㅋㅋㅋ
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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