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처음 오락실 갔던 날이 생각나네요

종로 어디었던걸로 기억나는데 전 아버지와 함께 생전 처음 오락실을 갔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 생생합니다. 길거리에서 얼음 보리차 사먹고 오락실에 갔던 기억이

그때 오락실은 두가지 게임만 있었습니다. 이소령과 겔럭시 뭐 더있을수도 있을수도있는데

기억에 남는건 두가지였던 걸로 생각나네요..

시작하자 마자 죽어서 혼나고 아버지하는거 구경만 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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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캬 그렇게 생각해보니깐 그때 아버지 나이가 지금 제나이보다 훨씬 어렸다는거...

아버지가 오락을 재밌게한 이유가 있었네요
아버지가 오락을 재밌게한 이유가 있었네요

ㅎㅎㅎㅎ 게임 좋아 하시는 군요 :)
전 다섯살때 어디에서 50원짜리를 구해갖고 오락실을 처음 가봤네요..
그때 처음 했던 게임이 폭탄인간이라고.. 근데 시작하자마자 죽음 ㅠ..ㅠ
쿵후,갤러그,요술나무 뭐 요런 게임들도 있던게 기억나네요
그린베레의 신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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