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미안해…사랑해요" 아이들이 보내온 마지막 편지


세월호 생각 않하려고 했는데 ....
"잊지 않겠다" 라는 약속을 지키려고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아이들이 못다한 삶만큼
더욱더 올 바르고 열심히 , 적극적으로 살아야
약속을 지키는것 같아서....

그런데 .......
눈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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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밤에 보는데 정말 끝까지 보기 힘들었습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찌 상상이 안됩니다.

저거 보고 후에 언딘이랑 인터뷰 두번째 한거 봤는데.. 그냥 주먹이 쥐어지더군요..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어떻게 할수가 없으니 아우.. ...
가슴이 먹먹해서 정말...
저 와중에 엄마 아빠에게 남기는 마지막 말...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얼마나...
아휴 정말...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정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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