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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답이 떠올랐습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1024321&page=2


이럴땐 월급올려달라고 하면 바로 다이나믹해고 좋아요.


어쩌면 저도 월급액수에 대한 감동이 없어서 이렇게 졸린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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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그래도 월급날은 기다려지는...ㅠㅠ
와이프만 좋은 날이죠. ㅠㅠ
졸릴 땐
아예 이불깔고 자야....
여름날 낮잠은 보약이랍니다..
일부러 보약먹지말고 묵공님은 꼭 낮잠 자기....ㅎ
사장님 거기 사람언제 뽑나요. 늙은 나무늘보하나 키워주세요.
능력을 말해보세요...
일단 월급은 벌어서 가져가지고...
밥은 사드리고...
잠도 맘껏 주무시고...
...
작은 에이젼시하나는 발로 돌리는 그런 능력?이라고 해야 하나요?ㅎㅎㅎㅎ
누군가에겐 월급이 기쁨이 아닌 스트레스일수도 있습니다
월급 다음날 와이프가 제 통장에서 다 빼가고 10만원 남겨 놓으시죠. 저는 또 이런저런 알바로 채워놓기를 반복하며 금액을 조금 쌓아 놓으면 거기서 또 빼가죠....결혼생활은 골목길에서 삥을 뜿기는 그런 일의 반복입니다.
비상금은 통장에 넣으시면 아니되옵니다..
장판밑이나...
팬티속이나...
구두밑창이나..
음~~~ 웬지 우울해집니다..ㅎ
저는 생기면 바로 소비하는 베짱이족!!ㅎㅎㅎ
월급을 받아본지가 아주 고대적이라...
월급이 뭔지 생각이 안납니다..
그래서 부러워요..
비상금은 제 통장에 고이 보관해 드리겠습니다
보관비는 물논 무료입니다 고갱님 ^^
졸린 묵공님을 위해
[http://i2.media.daumcdn.net/svc/image/U03/news/201405/28/tvdaily/20140528122011080.jpg]
결혼자체를 비관적으로 보는데 왜? 새장가는 늘 가고 싶을까요?
본능...
짐승본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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