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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 깔린 업체

미수 깔린 업체 담당이 회사에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급하게 달려가는 중입니다.

내 오늘 너의 생일 잔치를 해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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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우아한 고양이...
목을 꺾는 척을 하다 와야 겠다는.....
화이팅......^--^
제 물티슈를 하나 뽑어서 얼굴을 닦은 뒤 왼쪽눈을 향해 우에서 아래 쫘악!하고 던지는 즐거운 상상을 하며 가는 중입니다.

이맛에....알바한다죠....ㅠㅠ
오오!! 연장!!
물티슈 챙겨가신다네요 ㅋㅋㅋ(얼려서...)
연장질은 빨간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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