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가 빚은 아름다운 예술

· 2014-06-02 (월) 09:23:25 · 1973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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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분명 여자사람이 있는데 어째 남자같네요....ㅠㅠ
2014-06-02 (월) 10:20:36
그래요? 저는 이제 많이 무뎌졌나 봐요. 에고 일케 되면 안되는데...ㅜㅜ
아름다운데 슴가에 대한 미적 표현이 부족해서요. 슴가가 사실 나쁜 것은 아니랍니다.^^
2014-06-02 (월) 10:34:06
"여성은 여성답게, 남성은 남성답게" 요렇게 받아적겠습니다~ㅎㅎ
2014-06-02 (월) 09:56:49
기대했는데 실망했어요~ ^^ 예술임에는 분명합니다~
2014-06-02 (월) 10:20:58
쪼각님도 관능미를 기대하셨죠? 그쵸? ㅎㅎㅎㅎ
2014-06-02 (월) 11:07:02
날씨도 흐리고 그래서요~~~^^;; ㅋ
2014-06-02 (월) 11:19:09
삭신이 쑤실 땐 아주 그냥~~ㅎㅎㅎㅎ
2014-06-02 (월) 11:22:19
아주 그냥??? ㅎㅎㅎ 물한모금님 곧 있음 연휴인데 아직은 아껴야 할 때로 사료되옵니다.
2014-06-02 (월) 11:30:18
전 '쓸' 데가 없습니다.ㅎㅎ 에고... 이거 자랑 아닌데ㅜㅜㅜㅜ
2014-06-02 (월) 11:32:03
죄...죄송합니다... 저 역시 동병상련의 아픔을 나누는 과정에서 그만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것 같습니다. ㅠㅠ
2014-06-02 (월) 11:40:14
아유 별 말씀을요~~~ㅎㅎㅎㅎ (아 슬퍼^___ㅠ)ㅋ
얼 죽입니다.~
2014-06-02 (월) 12:35:20
윗분들은 뭔가 부족함을 느끼셨고,
카이루님만이 저랑 '눈' 맞으셨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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