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인거 오늘에야 느끼겠네요.
우와.. 확성기 소리 쩐다...
저 아줌마 누구지...... 하하하하....
난 이미 찍어서...
투표권 없으니...
저 소리 안들리게 해주세요~~~~~ 크크..
부디 부디.... 특정당 망하길... 기왕이면 대구 같은데까지 상징적으로 망하길....
-_- 구미시장은 먹어라... 그거 하나쯤은 줄게....
아아아아... 우리 도지사는... 제발....
쩝.. 사실 찍은 후보가 되어도 문제긴 하지만... 헌XX당 되는 꼴은 못보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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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쌩뚱 맞게 예전에 살던 곳에서도 오고... 하하.
하긴... 특정당만 그러겠어요... 인간들은 많이 나오는데... 정말 누굴 찍어야할 지.. 고시보다 힘든게 사실이에요.
찍을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는..
다른때처럼 막 노래하고 춤추고 그러지는 않는듯 하긴한데 그래도 시끄러움 ㅠㅠ
세월호 참사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이런거부터 없애야 하지 않을런지 참..
울 마눌에겐... 대놓고 불법 문자까지 와서 신고할까 고민 중...
특정당 찍은 인간이 특정당 찍으라고 문자를 보냈음. 31일에..
확실한게 아니라 잘은 모르겠는데 어디선가 듣기로는 쥐박이 대통령 된 다음부터 그 교회 안다닌다는 소리도 들었네요.
표 얻으려고 오래전부터 준비해온거 아닌가 생각 들던데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90도 인사하길래 한 대 때려주고 싶었다는...(나 나쁘다...;;)
그 전에 치뤄졌던 총선에서.. 한OO당 명함을 뿌리며 사람들 도열해 춤추고 있길래...
그 사람들 보는 앞에서 명함을 갈가리 찢었던 기억이.. 그 양반들 얼굴이 굳어지고.. 크크크크크... -_-
퇴근하고 있는데... 길을 거의 막고 그러고 있어서... 홧김에...
물론... 찢어서 뿌리진 않았습니다. 쓰레기통에 고이 버림.. 하하.
2) 스토킹 당한다.
3) 해당 후보가 고용한 깡패에게.... 산 속 어딘가에 던져진다.
4) 밤 길 조심해야한다. 영..............원히..
ㅜㅜ
하하..
저도 경기도라...쩝;;; 똥 VS 똥이지만....일단 진짜 냄새 고약한 똥이 도지사 되는 건 못 보겠단...ㅎㅎ
문자오면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전화오면 홈페이지 보유중인가요 하나 만드세요~~~
어라 폰번호가 011이네요 폰 교체하셔야죠.. ㅎㅎㅎ
울라라 컴퓨터는 하나 장만하셔야죠..
;;;
짜장면 주문 걸려오면 주문 받은 적은 있어도..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