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놀던 물이 좋습니다.
머리에 쥐나던 PHP 부분 다 끝내 놓고
룰루랄라 신나게 디자인 하고 있습니다.
새카맣게 타들어 가던 속에서 이제는 선선한 바람 솔솔 불고
보슬비도 내리고 있습니다..
역시...PHP는 어렵습니다.
그 고비를 넘기고 나니 지금은 꼭 단순막일 처럼 느껴집니다.
담배 피워가며 커피 마셔가며,,
음악에 엉덩이도 들썩거리며..^^
행복한 밤들 되시길..
시방은 저도 마~~이~~~ 행복합니다...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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