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개가 있는게 아니라... 가늘고 긴 다리가 몇개정도 있는데...;;
기어다니는 벌레군요.
5센티미터라고 한정짓기는 좀 그렇고...
'그리마'라고 부르는 벌레가 있습니다.
4 ~ 5센티미터 가량 될겁니다.
다리?!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 녀석은 습한 곳에서 자주 보이며,
전혀 얼토당토 않게 엄청나게 건조한 곳에서도 발견되곤 합니다.
방 / 천장 / 풀밭 ...
또한 이 녀석은 먼지구덩이를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가구가 놓여진 장소에서 벽과의 틈이 있는 곳은
먼지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청소를 자주 하시면 자연스레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마'로 직접 찾아보기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1&dir_id=110205&eid=WG9LJCEs+QQk9BezOORUUa0ZYU1IoGzQ
아유, 소심하셔라. 괜찮습니다.
까짓것 제깟 벌레가 복수해본들
그것은 내성을 키워 더 튼튼해 질 수 있으니 걱정 마시고 푹 주무세요.
근데...
벌레란 녀석, 귀찮고 지저분해서리.
음식 같은데 가까이 오면 기분은 상합니다.
음식은 특히 청결과 위생 면에서 절대 주위를 가져셔야 합니다.
댓글 27개
진공청소기 강추,,,,,,,,,,,@@
(-_- )
ㄴㅜㄱ
ㅅㅅ =3=3=3=3
가득이나 좁은곳에 벌레있으니 삭막해서 못있겠어요. ㅠㅠ
슬쩍 가져다가 날개에 붙이세요...
그러면 꼼짝 못합니다^^
제가 실전에 써먹었던 방법인걸요..
독일 바퀴인지 뭔지 3~4센티 되는데
아~ 징그럽더군요
손가락만한게 날라다니면 ㅡ..ㅡ;;
잡지 않으면 알도 까고 아주 지저분하기가…….
..
어쩔수없이 책으로 쳐서 죽이는데
책을 확인해보니 다리 하나 붙어 있고 놈의 형채만을 간단하게 알아볼수 있게 그림이 그려져...
아직 살아있는데 어디있는지 모르니 죽겠습니다. ㅠㅠ
^^;
왕모기라고 추정됩니다.
> 날개가 있는게 아니라... 가늘고 긴 다리가 몇개정도 있는데...;;
기어다니는 벌레군요.
5센티미터라고 한정짓기는 좀 그렇고...
'그리마'라고 부르는 벌레가 있습니다.
4 ~ 5센티미터 가량 될겁니다.
다리?!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 녀석은 습한 곳에서 자주 보이며,
전혀 얼토당토 않게 엄청나게 건조한 곳에서도 발견되곤 합니다.
방 / 천장 / 풀밭 ...
또한 이 녀석은 먼지구덩이를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가구가 놓여진 장소에서 벽과의 틈이 있는 곳은
먼지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청소를 자주 하시면 자연스레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마'로 직접 찾아보기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1&dir_id=110205&eid=WG9LJCEs+QQk9BezOORUUa0ZYU1IoGzQ
노래기(돈벌레, 그리마...)로 찾아보기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B3%EB%B7%A1%B1%E2+%BB%E7%C1%F8
사진은 보너~~스.
참... 다들 저녁은 드셨겠지요?
참... 야식 들고 계시는 분들은 책임 못집니다.
혹시라도 해외에서 약간은 이른 점심식사를 준비하시는 분들도 책임 못집니다.
[http://kinimage.naver.net/storage/upload/2006/04/46/wooyk_1145507958.jpg]
[http://sstatic.naver.com/100/400/50/268150.jpg]
그곳은 방문자가 많아도 방문이 닫히는 일이 없다며 트래픽에 대한 상세한 이해도 시켜주시구요.
그전에 철학을 가르치셔서 사리분별을 할 줄 알게 만드시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 같이 사셔야 할듯. -_-;
발로 잡아서 창문 너머로 버리세여~! ^^;;;;;;;;;
작업실에 바퀴가 있어 그 튜브용을 쓴 후 몇 년간 바퀴 구경을 못했습니다.
튜브형 중에 약국용 말고 바퀴 전문 제거용으로 했더니말입니다.
참고로 개미제거용도 있습니다. ^^;
어디에서 갑자기 나타나면 심장이 멈추는건 아닐지.. 겁납니다.
아 난 왜이리 벌레에 약한걸까... ㅠㅠ
그냥 자기가 겁나요 ㅠㅠ
벌래와의 동침?! ㅋㅋ
벌레들도 복수를 한다는??
혹 먹다가 남은 음식등 보관에 각별히 주위를…….??
암튼 . 주위 하세요.. , ^^;
헐 소심한 저한테는 잠을 못자게 하는 말이군요.. ㅠㅠ
까짓것 제깟 벌레가 복수해본들
그것은 내성을 키워 더 튼튼해 질 수 있으니 걱정 마시고 푹 주무세요.
근데...
벌레란 녀석, 귀찮고 지저분해서리.
음식 같은데 가까이 오면 기분은 상합니다.
음식은 특히 청결과 위생 면에서 절대 주위를 가져셔야 합니다.
편히 주무세요.... ^^;
눈에 안보이는 벌레들 수억마리와 동거동락한다는 ~~~~ ^^
왜 저녁에 잡으려다 못잡은 모기나 바퀴 등등...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나가려 옷 벗으면 등 뒤에 붙어있죠.
(-_- )
ㄴㅜㄱ
ㅅㅅ =3=3=3=3 (표절)
방안에 있던것은 아닌가 봅니다
그럼 불빛을 보고 온것일수 있겠네요
그렇탐
촛불이나 뭐 후레쉬 같은 작은 최소한의 불을 켜고 유인을 하는건 어떨까요
잡지 못하신다면 오늘 잠 다 잤습니다......
깜박 졸기라도 한다면 아마도............아마도...........아마도............
넵튠님 머리위를 기고 있을지도........
슝~~~~~~~~~~~~~
> 슬쩍 가져다가 날개에 붙이세요...
> 그러면 꼼짝 못합니다^^
벌레 잡고 주무시는지 모르겠네요.
박스테이프는 생각 보다 약햐 떨어지기 쉽습니다.
양면테이트가 그나마 낫습니다.^^&
바퀴벌레=> 컵이나 대접등으로 닫아두고 죽을때까지 기다린후 버린다
다라많은 그리마 => 바퀴벌레와 같은 방법을 쓴다, 두꺼운 책을 몇번던져 잡는다, 살충제 있는데로 뿌린후 잡는다, 물을 부어 잡는다
벌레들이 침대 밑에 많아 양면테잎을 침대밑에 붙여놓구 자면 많이 붙어있더군요 ㅡ.ㅡ;
싱크대에 노란테잎을 벽과 연결부위에 붙여놓으면 몇일후 까만 바퀴알부터 바퀴벌레까지 잔뜩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