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새 달렸네요~

화장실로 ㅠㅠ

도대체 뭘 잘못먹은건지...

들락날락 들락날락 새벽 2시 이후로 동이 틀 무렵까지 줄창 달렸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렇게 들락날락 하는데 말입니다!

코 골면서 잘 자는 사람이 옆에 보여서 서럽고 말이죠... ㅠㅠ

내 배는 똥배 내 손은 약손 이러면서 혼자서 배만 쓰다듬고 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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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는 늘상 달리는 사람인데요. 100m 를 달린다 생각지 마시고, 아 나는 지금 마라똥을 뛰는 거야~ 생각하시면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마라똥... 역시 아기 키우는 아빠 맞네요. 한참 똥에 꽂혀있죠? ㅎㅎㅎ
에어컨병일 수도 있고,
덥다고 찬 음식 많이 드신 것일 수도 있고...
하여간 여름은 쉽지 않은 계절같습니다.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찬물을 좀 벌컥벌컥 마셨던 것 같습니다... 아... 이제 찬물도 끊어야 하나요? ㅠㅠ
저는 어제 그렇게 들락날락하다보니 입술이 부르터서....
그렇네요... 하루 밤만 제대로 못자도 다음날 ... 아니 그 다음날까지 힘들고 그렇습니다. 지금은 좋아지셨나요? 이러고 있으니 경로당에서 밤새 안녕했냐고 묻는 분위기네요. 빨리 회복하세요~
입술이요? ㅋㅋㅋㅋㅋ
마라똥..ㅋ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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