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너무 아파요~

· 2014-06-12 (목) 16:16:39 · 1933 · 16
밖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막 쏟아 집니다...
그런데.. 비가 너무 아픈겁니다..
하늘도 쳐다 볼 수 없을 정도로 뭔가 내 머리를 때리는데.. 우와~ 머리에 총 맞은줄 알았습니다..ㅋㅋ
 
20140612_142913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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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고양에선 경운기가 들썩들썩했다고 하네요...
미국같은 딴나라에서나 볼 수 있던 일기가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게 된 것 같네요.
ㅋㅋㅋ 우리나라도 말세인가요.. 사실 전부터 말세였죠..ㅎ
대전도 우박비 내려요..생전 우박비는 첨 보네요..무서워요 ㅜㅜ
우박은 종종 봤지만.. 이렇게 큰 우박은 저도 처음보네요.. 막 도망치듯 집안으로 들어왔네요..ㅎㅎ
2014-06-12 (목) 16:27:58
창원 번개치더니 비오더니 지금 얌전...
여기 전북은 저만한 우박이 한 5분동안 쏟아지더니 금세 멈췄어요..
2014-06-12 (목) 16:29:36
비비탄 아닌가요? ㅠㅠ
비비탄 보다 몇배는 컸어요.. 머리 빵꾸나는 줄..ㅋㅋㅋ
헐...
ㅋ,.ㅋ
2014-06-12 (목) 16:33:15
배가 너무 아파요로 봤다는...ㅜㅜ
무료 안마 받았다 치세요 ^^
안마치고는 목숨의 위협을 느꼈다능..ㅋㅋ
2014-06-12 (목) 16:35:57
말세가 다가오고 있다는 증좌입니다. 여러분 하루빨리 지운아빠에게 귀의하셔서 구원 얻으세요. 믿습니까?!
지운아빠님도 조만간 정부에서 지운아빠와의 전쟁을 선포하겠군요..ㅎㅎ
밀항하시겠습니까?? ㅎㅎ
켁.. 우박이에요? 알사탕인줄... 대박 크네요!!
아무래도 성경에 나오는 만나같은데...
달고 맛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다음엔 꼭 챙겨 드셔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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