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오늘 계속 듣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향숙이, 복자, 순자, 미자, 순자, 고자?, 맹숙이, 순복이, 동례, 선미, 영희, 깨숙이, 미숙이, 영자, 순복이, 말자, 영숙이, 순이, 소현....등등이 종일 생각나네요.
댓글 12개
-ㅅ-);;;
외모는 박주0이 아니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
아참 2명이에요. 40대가 아내 말고 2명의 여자를 가끔 비올때 생각한다는게 방탕하거나 뭐 그런건 아니겠죠?
헐...이 여고생이 더 잘부르네요?
3분 10초 부근 관객 압도.
노래 제목도.. 가수가 누군지도.. 모르고 살아왔는데
묵공님 덕분에 올바른 역사를 정립하게 되는군요~ 땡큐 땡큐 써~~
그런데 파도소리만 줄창 들리다 끝나네요. 이건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