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국 여성들 심한듯..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1836991
물론 다수가 그런건 아니고 말하기 조심스러운건 맞지만,
정말 남자지만 부끄러운때가 많습니다.
심야에 시내 나가면 길에 노래방 도우미 같은 사람들이 엄청 많고, 이들 날라주는 밴? 같은 차들만 많이 보이더군요.
정말 어떻게 되려고 하는지 좀 심한듯 합니다.
얼마나 심하면 일본에서 워홀비자 까지 그러는지.. 괜히 아닌 사람들까지 피해가 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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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특히 호주, 일본, 뉴질랜드, 캐나다, 홍콩 등.. 워홀비자 가능한 국가에서는 뭐 말할것도 없죠 ㅎㅎㅎ
일본에서 심각할 정도로 많이들 그러나보네요...성진국에서 이정도라면...
심각하긴 한가봐요
호주 가면 장난 아님 ㅋㅋㅋ
진짜 일부 한국 여성들 심한듯.. 이겠죠
그래서 그러지 않은 사람까지 피해를 보는것은 맞겠죠..
심야에 시내 나가보면 다 노X방 도우미들 나르는 밴들하고 택시밖에 안보임...
남자들도 술한잔 하면 윤락업소 가는 경우도 꽤 많고 동남아 섹스관광도 유명하고..
제 생각에 근본적인 문제는 사회가 급변하면서 유교문화로 억눌리는 성 풍속은 음지에서 훨씬 커지고
급속도의 경제성장과 더불어 생긴 황금만능주의가 결합되어서 이런 분위기가 된것같은..
한마디로 졸부+성개방의 산물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게 그러한게 다른나라에 비해서 너무 심한게 한국인거 같고, 점점 심해지는거 같아서요..
호주 가보시면 놀라실듯 합니다. 합법이여서 일지도 모르지만, 암튼 나가본사람들은 알죠..
요즘 대학가 원룸가근처에 가보면 이런 플래카드가 많이 붙어 있습니다.
"하루 15만원 보장, 여대생만, 간단한 알바입니다."
어떤건지 아시죠? 거기다가 한마디 덧붙여져 있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서 쉬운일입니다."
ㅋㅋ
보도녀 로 대변되는 노래방, 유흥업소 모집 광고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저기에 전화하는 사람이 많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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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노래방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업무상 갈때가 많습니다.
파트너들 보면 전부다 제 또래입니다. 많으면 27~28이고...
20대 초중반들 은근히 많아요...
쉽게 돈 버니깐, 쉽게 빠지는거지요...ㅠㅠ
물론 전체 여성이 아니라 저기에서 말하는 연령대만 추리면 %는 조금 더 올라가겠지만요.
근데 아마 26세 이상이 맞을듯 합니다. 특히 외국에서 보면 그런듯 해요..
우리나라 특성상 대부분 대학을 가기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바로 워홀을 나가는 경우는 거의 본적 없는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만 19세에 워홀간에 딱한명 남자에 본거 같네요.
국가가 개판이면 중하위의 경제구조가 무너지고, 근로환경이 열악해지며,
최약자층인 여성은 성을 매매로 생활할수밖에 없는 환경에 처합니다.
물론 최약자층인 나이어린 학생들조차 법에 보호를 받지못하는 근로환경에 놓이게되죠.
물론 잘사는 국가에서도 성매매는 있지요. 그런데 비율이 국가정책이 개판인 나라와 는 비교가 않되게
작다고 봅니다만.
핀리핀,마닐라, 한국을 미국,영국,프랑스와 비교해보세요.
물론 국가만 잘살고, 소수층만 잘살고, 국민 대다수는 궁핍한 일본도 역시 성매매국가의 대표적인 나라죠.
네덜란드 같은 나라의 특수성은 있습니다.
개방적인 성문화를 가진 특수 구조지요.
그런데 우리나라가 국가 정책, 구조가 네덜란드와 같습니까?
보면 나이를 떠나서 20대든, 50대든 다 명품백 들고 다녀야 하고 핸드폰도 그렇고 사회가 그렇게 만든것도 있겠죠.
국가정책 또한 뭐 마찬가지겠구요.. 유난히 한국인이 많은듯 한거 보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