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이길 수 없는 마눌...
마눌 카드로.... 원하는 제품(?)을 사버렸습니다. 마누라가 직접....
근데.... 이 쾌감...이... 없네요..
직접 살 수도 있지만.. 마눌이 사면.. 돈이 굳는거니... (그새 또 비자금 생성됨.. 크크...)
근데 근데....................
마눌이 사고 나서... 한다는 소리가.. "오빠.. 나 이제 내 생일 때 콜??" 하면서 환히 웃습니다.
이겼지만.. 졌다는 생각이 드는건 왤까요....
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느낌이랄까.....
하하하하하...
절대... 상거래 하면 안되겠네요. 손해 보겠는데요??
심술이 나서... 견적서 띄울 때 금액을 올렸습니다.. ㅜㅜ
예상 손실분은 만회해야잖아요..? 흑흑... 최소한 가방일텐데....................... 아아아아아...
크크..
미치고 팔짝 뛰겠네....
몇 일 동안 노래 불러서 겨우 얻어냈는데... 이 밀려오는 찝찝함은 뭔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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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개
저번에 외국 가서 현지에서 비자카드로 나름 좋은 놈으로 골라줬더니 선물 두 세번 할 꺼 한 방으로 해결되기도 하고...
그게 더 싸게 먹히더군요.. 하하.. ㅜㅜ
제가 원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몰아보고 싶네요. 그래도 "허" 달고 달리긴 싫어요. 하하..
하지만 캐쉬 부족으로 구입은 힘들겠죠....? 사는거보단 유지가.... ㅜㅜ
그 넓은 시각.. 중원을 지배하는 장악력.... 생각치도 못한 곳을 파고 들어오는 예리함.. 착착 감기는 컨트롤... ㅜㅜㅜㅜㅜㅜ
전 싸울사람이 없어서 부전승이요 ㅋㅋㅋ
이 물렁한 녀석아~ ㅋㅋㅋㅋ
아직 총각인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몰라도...
즐거워보이긴 하네요
친구들은 해봐야 알겠지만... 지옥이다라고까지 표현하던데
애를 낳아야 지옥이죠. ㅋㅋㅋㅋ
사소한 것부터 거슬리면 서로에게 지옥인거고... 서로 안맞아도 맞춰갈 줄 아는 지혜가 있으면 그걸로 천국이 아닐까 싶어요.
음.. 근데 즐거워보이는건 아닐껄요.. 해보시면 아심.. 하하.
누구 말대로... 평생을 인내를 배우고... 삼키는 훈육의 과정이 결혼 생활이라고.... 하...죠...
있어야 이기든 지든 할텐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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