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뜨락

홈페이지 만드는거 엄청 힘이 드네요

프로그램은 대충 다음 단계가 어떻게 되겠다 머리 회전이 그나마 되는데

레이아웃 같은 디자인 요소는 영 진도가 안나가네요 ( 컨텐츠도 좀 그렇구 )

- 나중에 시간 나면 미술학원을 ( 디자인 적인 요소때문에 ) 다녀 보고 싶기도 합니다 -


벌써 몇달째 모니터만 뚜러지게 처다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쉽게 상단엔 메뉴 좌측이나 우측에 서브 메뉴 가운데 게시판 붙이고 그러면 될텐데도

더 이상 진행이 안되네요

뭐에 가로 막힌듯이

하도 모니터만 처다보니 눈이 빠질 지경입니다


원래 남들처럼 즐거운 홈페이지 생활좀 해야겠다 싶어 입문했는데

방향을 잘못 잡아도 한참 잘못잡아

아직도 제대로된 홈페이지를 운영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쯤이나 로봇방문이 아닌 사람냄새가 그나마 나는 홈페이지를 만들수 있을지 

한심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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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언제쯤이나 로봇방문이 아닌 사람냄새가 그나마 나는 홈페이지를 만들수 있을지"이 글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거란 생각이듭니다.ㅎㅎㅎㅎㅎㅎ
공감...+1
+1
그럴때는 어디 여행이라도....
저도 디자인 땜시 지금 여기저기 템플릿 찾아보고 있네요 ㅎㅎ
참 디자인이 오묘한게 아무리 이쁜 디자인도 제 손이 닿으면 모욕적인 디자인으로 바뀌더라구요 ㅋㅋㅋ
이 사이트는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참 디자인이 오묘한게 아무리 이쁜 디자인도 제 손이 닿으면 모욕적인 디자인으로 바뀌더라구요 ㅋㅋㅋ
이 부분에도...저는 공감+1 ㅠㅠ
저도 디자인으로 밥 먹고 살지만...아직 사람 냄새 나는 디자인을 못 하고 있네요...정말 어렵단...ㅎㅎㅎ

다만 똥 냄새 나는 디쟌은 하기 쉽...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발시간이 1 이면 디자인 시간은 100...
제가 디자인 하면 이건 사람이 알아볼수가 없음 ㅠㅠ
디자이너를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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