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이 게이가 사는 법

· 2014-06-19 (목) 02:49:56 · 2157 · 14
뿜 보다가 방구낀 기분이 드는 글이라 올려 봅니다. 저한테는 게이란 것도 넘기힘든 벽인데 이남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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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2014-06-19 (목) 02:58:08
아프거든 ㅋㅋㅋㅋ 형이 잘못했네요 ㅠㅠ
아.. 담배 피우다가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다시 소스 갈아엎어야 하는데
또 며칠 피똥 싸겠네요 ㅠ..ㅠ
꽃뱀도 아니고 저사람 정체는 뭘까요?ㅎㅎㅎㅎㅎ
저도 잠자기는 글러먹었고 영화나 한편 보고 출근해야 겠네요!!!
예전에 강변역에서...저는 직접 목격을 했다는...
남자가 오붓하게 손 꼭잡고서 한놈이 가방에서 왠 반찬통을 꺼내더니 거기에 과일을 잘라 왔더라구요
먹여주는데...하악...
ㅋㅋㅋㅋㅋ 왜 피똥을 ㅠㅠ
2014-06-19 (목) 05:07:59
오해하지 마세요 만원 때문에 그런건 아니에요 ㅋㅋㅋ
2014-06-19 (목) 07:44:03
ㅇㅏ 절묘하고 적절하다... ㅋㅋㅋ
2014-06-19 (목) 08:20: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오님 들키신... ㅠㅠ
2014-06-19 (목) 05:16:50
한쪽이 꽃뱀.. 아니.. 뭐라 불러야 되나?
2014-06-19 (목) 07:08:14
징그러.
2014-06-19 (목) 07:51:09
오빵... 헬기한대 분양해드려요?
2014-06-19 (목) 08:19:58
아아... 이런 건 이동양 가리지 않고 똑같나 보네요. 엉덩이가 괜히 시큰하다... ㅠㅠ
엉덩이가 시큰 ㅋㅋㅋ 풉~ 아침부터 뿜었네요.
2014-06-19 (목) 13:26:00
머라 할말이 없네;;;
똥침 한번 놔 주고 싶다는..^^
손가락이 근질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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