뿜 보다가 방구낀 기분이 드는 글이라 올려 봅니다. 저한테는 게이란 것도 넘기힘든 벽인데 이남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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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아.. 담배 피우다가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다시 소스 갈아엎어야 하는데
또 며칠 피똥 싸겠네요 ㅠ..ㅠ
저도 잠자기는 글러먹었고 영화나 한편 보고 출근해야 겠네요!!!
남자가 오붓하게 손 꼭잡고서 한놈이 가방에서 왠 반찬통을 꺼내더니 거기에 과일을 잘라 왔더라구요
먹여주는데...하악...
손가락이 근질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