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드가 가능한 디자이너

이제 이쁘장하고 현란한 웹디자인의 시대는 갔다

웹사이트의 브랜디드를 만들수있는 디자이너가 필요하다.

즉 가독성이 뛰어나면서 사이트의 특징을 강렬하게 표현하는 디자이너가 필요하다

내가 말하는 브랜디드란 

아디다스, 코카콜라 , 애플 , 페북 등등

색깔만 봐도 무언가 떠올르도록 브랜디드화 할 수있는 감각있는 웹디자이너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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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숨김의 미학'이 필요한 것이지요?

요즘은 프리젠테이션도...
한 화면에 글자 몇자만 띄워두고... 무한 설명을 하더군요.
아니요 레딘의 선동 포스터와 같이 강렬하게 사람들 인식에 남길수있는 디자인이요.

이를 테면 아디다스와 같은거요

아디다스 트레이닝복은 지금까지 디자인이 수십 수천개 되지만 처음 보는 것도 아 아디다스 추리닝이구나 하고

생각이 들정도로 브랜디드를 강하게 어필하는 디장인을 할줄아는분
좋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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