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 선수가 오열하는 이유

20140620014204957.jpg

관련기사
http://m.sports.media.daum.net/m/sports/worldsoccer/newsview/20140620014104721

그러나
.
.
.
코트디부아르의 저 선수 이름은 세레이 디에...
경기 시작 2시간 전...
부친상을 당했습니다.

청천벽력같이 아버지를 잃은 아들,
그러나 그 슬픔을 뒤로 하고 끝까지 조국을 위해 출전을 강행한 국가대표로서의 사명감...

세레이 디에의 애끓는 사부곡에
코트디부아르의 승리를 심심한 위로의 마음으로 기도했지만,
코트디는 콜롬비아에 2:1로 지고 말았습니다.
|

댓글 6개

아....ㅠ.ㅜ
아... ㅠㅠ
아... ㅠㅠ
아... ㅠㅠ
아니랍니다... 세레이선수의 아버지는 2004년에 이미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879593&ref=A
아 그런가요? 서형욱 해설이 디에 선수 부친상을 전하길래...
마음이 짠해졌드랬지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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