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의뢰게시판을 보며 느낀점

· 11년 전 · 1263 · 6
제작의뢰게시판을 볼 수 있어 들락 날락 거려 보며

저도 몇번 문자를 보냈지만 연락 조차도 없습니다.
하긴 여기 닉도 포트폴리오도 제시하지 않는 사람에게 
뭘 믿고 의뢰를 하겠습니까? ㅎㅎㅎ

금융관련 계산기 제작 턱 없이 낮은 가격에 하나 맡아 처리해 드렸습니다.
이건 초기 한나절이면 끝날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시작 한거라 
도중에 취소할 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려서...

각설하고
여기도 몇 분이 꽤 일을 맡는 것으로 보입니다.
네임밸류가 높아 그러시겠죠.

한데 하드를 하나 빰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냑을 통해 작업을 의뢰 받아 혜택(돈)을 받는 분들은 냑 사무실 먹거리는 책임져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ㅎㅎ

별 생각 없이 쓰는 글이니 심각하지는 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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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하드를 하나 빰서 ... 이 대목에서 한기가 느껴지네요^^
하드를 하나 핧으면서,,,,하드를 하나 빨면서의 줄임말입니다 ㅋㅋㅋ
뭐죠 USB인가요? 이런 모양 비슷한 하드가 있었죠.
쫄깃 쫄깃 맛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
이가 튼튼하시군요.. 부럽네요 ㅠㅠ
여기서 하드는 아이스케익을 말하는 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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