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오늘도 한페이지


안끝날것 같네요-_ - 전 바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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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이분 남자친구 있으시답니다....
묵공님이라고 아무도 얘기하지 않습니다...ㅎ
저 말고 또 있으시다네요....ㅠㅠ
억울함..ㅠㅠ
그야 나나티님의 능력이죠.ㅎ
묵첩님 ㅠㅠ
사위 막장드라마 한편 찍어보지 않을 텐가?
그럼 지운아빠님은 나나티님 첩의 아내에 지운이의 아빠가 되고 지운아빠님은 제 아빠고 그럼 지운이는 제 동생이고 지운이 어머니는 제 어머니가 되고 묵공님은 지운이의 아빠고 그럼 묵공님이 지운아빠고 그럼 지운아빠가 제 장인어른이고..
그럼 이제 제가 나나티님과 결혼만 하면 되는건가요? ㅋㅋㅋ
[http://sir.co.kr/data/cheditor4/1401/045e0d0a721c844fcaf23cd68043129e_25FnlBuhC1MmsOj6UbRoEObC.gif]
절대 바보아닙니다. 그러면서 배워나가는 것이죠. 일도 사랑도 그렇게 한페이지씩 작업해나가면 됩니다.
우리 서두르지 말자구요...
남자친구 있다네요..
남자친구 있답니다...
조각님 홧팅입니다! 어느 골키퍼 1인은 단지 숫자에 불과합니다!
전... 여자친구입니다... 오호홍
헉..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건가요-ㅅ -;;;;;;;;;;;;!!!!!!!!!!!!!!!!!!!!!!!!!!!!!!!!!!!!!!!!!!!!!!!!!!!!!!!!!!!!!!!!!!!!!
!!!!!!!!!!!!!!!!!!!!!!!!!!!!!!!!!!!!!!!!!!!!!!!!!!!!!!!!!!!!!!!!!!!!!!!!!!!!!!!!!!!!!!!!!!!!!!!!!!!!!!!!!!!!!!!!!!!!!!!!!!!!!!!!!!!!!!!!!!!!!!!!!!!!!!!!!
!!!!!!!!!!!!!!!!!!!!!!!!!!!!!!!!!!!!!!!!!!!!!!!!!!!!!!!!!!!!!!!!!!!!!!!!!!!!!!!!!!!!!
농담따먹기 하다보니까 얘기가 산으로 가네요 ㅎㅎ
혹시라도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
아뇨 ㅋㅋ 읽다보니 남얘기 같아서 재밌었어요ㅋㅋㅋ
홈페이지의 사진을 보니 프로필의 캐릭터와 비슷하신데요 :)
그나저나 위에 분들 글보면 네버엔딩 스토리 같아요 ㅎㅎ
네 플필 일러스트를
전문학교 일본인 친구가 절 보구 그려준거에요^^
딱 맞추셨어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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