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가 시기인지라...

좀 전 아홉시 삼십분 경에 들어와서...
 
기운이 쇠하여...
 
밥 대신 아이스크림으로 떼우고...
 
 
햇볕에 많이 타서 쓰리리긴 하지만...
 
마사지 크림?!
 
이런건 생각날때나 하고...
 
손발만 닦고 자렵니다.
(이러면 세수는 안한다고 구박하실 분이 분명히 계실듯 합니다.)
 
+ 세수도 하고 잘겁니다.
 
 
 
까~~~꿍^^;
남은 시간도 마무리 잘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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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도 닦으셔야죠~ㅋㅋㅋ
참... tb.php에서... agent를 GNUBOARD로 못박았더군요.

(트랙백)사용자의 도메인이나 IP정보가 남아야 하는 것 아닐까요?!

너도 GNUBOARD, 나도 GNUBOARD...

트랙백을 전송한다는 것은 '나'를 알린다는 의미가 됩니다.

이 부분의 수정도 언젠가는 검토되었으면 합니다.
네 .... 편안한 밤 되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회원들 끼리.. 마음도 열고.. 서로 나누는 이야기들..
이런 일련의 글 들이 30분만 지나도 전 세계에서 검색이 되어버리는 세상이니... ㅡ.ㅡ;;;;
자다 깼습니다.

모 연예인의 거시기가 생각납니다.

밤 새지 마란 말이야...(ㅜ.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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