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비 시원하게 내리네요.

어젯밤 통장 잔고 확인하고 내린 눈물처럼 시원하게 내립니다. ㅎㅎㅎ

iPhone_61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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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http://i.imgur.com/Cg2mwRE.jpg]

지운아빠님 맘이 갓영표맘보다 쓰라리신건지...
짤은 환호하는 모습 같은데요? ㅋㅋㅋ;;
근데...손을 꼬옥!잡고 저치들 남자끼리 색을 쓰는 사이같은데요?
곳간에 감 빼먹듯 하다보면 진짜 금방이죠
확실히 한번에 돈많이 들어오느거보다 매달 일정한 돈이 들어오는게 좋죠
퍼가요~♡ 퍼가요~♡ 퍼가요~♡ 퍼가요~♡ 퍼가요~♡ 퍼가요~♡ ......
미치고 환장하고 폴짝뒤고...ㅜㅜ [동병상련의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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