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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중으로 꼭! 가고싶은 여행!

저...말고 우리 와이프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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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와이프와 약속했는데...벌써 심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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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와이프랑 가는데 아닌데요... 어쩌시려구...
왜 저런게 하고 싶을까요? 여자들이 나이먹으면 남성호르몬이 분비된다더니 그 말이 맞나봅니다....ㅠㅠ
젊어서 못 해봤다는 보상심리일거예요. 젊은 처자들 때문에 스트레스 더 받아 오실지 몰라요... 이상한데 꽂혀서 화내고 삐지고 그래서 힘들기 때문에... 되도록 워터파크 해수욕장 이런데는 안가는게 좋겠다는...
점점 아내가 제가 감당하기 힘든 그 무엇으로 변하고 있네요....(이래서 노숙들을 하는 구나..ㅠㅠ)
조각님 말씀에는 뭔가 거역치 못할 운명의...?? 필연적인...?? ...이 있는 것 같아요!!
와 어딘가요? 재밌겠네요
지금 동강, 무주금강, 내린천, 한탄강중에 제일 만만한 곳을 뚫어 보려고 여기저기 지식글 넣고 알아보고 있네요. 일단 살아야하니까요....
전 겁이 많어서 공짜로 보내준다고 해도 싫어할듯 ㅠ.ㅠ
[2박3일 무료숙박권 및 무료이용권(48만원 상당)이 발송되었습니다.]
조용히 중고나라로 접속해 봅니다.. ;;
생활인의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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