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네티켓이 참 심각한거 같네요.

언론사 사이트는 직접 들어간적 없고,
그냥 네이버나 다음에서 기사를 모아서 볼수 있어서 편리 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기사 대충 보고 아래의 댓글은 안봅니다.

뭐 가끔 어쩌다가 보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정말 글들을 보면 욕설은 기본이고, 정말 이해할수 없는 말들이 많더군요.

정말 그 사람들이 오프라인 에서도 그렇게 말을 할까요?
허긴 길에서 보면 애들 입에서 욕은 아주 달고 살던데, 그럴수도 있겠네요.

좀 언어에 대해서 많이 심각해 보이네요.. 그냥 갑자기 앞으로 네티켓이라는게 어떻게 될까 그냥 저냥 갑자기 생각이 들어서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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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악플 다는 사람들 정말 얼굴 한번 보고 싶어요...
이게 얼굴 안 보인다고 그렇게 써대도 되는건지...
참..
하도 많아서 ;;
익명이 아니라면 달지도 못할거에요 정말
저도 그렇게 생각하네요..
진짜 인터넷도 실명제 해야 하면 조금 깨끗해지기는 할거 같아요..
오바로크 전문가 "신리"님을 추천합니다
욕이 욕인지도 모르고 사용하는 얘들 보면
어른들이 얼마나 잘못하고 있는지 가끔 부끄러워질 때가 있습니다
욕이 욕인지도 모르고 사용하는 얘들 보면
어른들이 얼마나 잘못하고 있는지 가끔 부끄러워질 때가 있습니다
조올라 이런것은 이제 매우와 같은 부사 정도가 된듯하죠
진지하게 그게 무슨뜻인지 알려주면 의외로 모르고 그렇게 사용하더라구요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언어가 되었다는 뜻이겠지요
그러게요.. 저도 듣기 안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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