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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그림 그려???

어제 퇴근길 핸폰으로 그림그리고 있는데 5살이나 먹어보이는 아이가 반말로 "그림이야?"이러더라구요?

순간 시선이 파바박!꽂혀와서 후딱! 접었네요.

많이 늘었다고 자랑질도 했고~!
이만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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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비...비슷하네요.. ㅎㅎ
저 알고보면 지금에 남친보다 수 백배는 고상하고 잘생겼고 그렇습니다. 중년의 섹시함도 조금 있고...하하하하

부끄럽지만 8년전 집앞에서 찍었던 제 사진보내봅니다. 연락주세요~!

[http://sir.co.kr/data/thumb/cm_free/665979-2802b5839c0f5786fd325acc8566827f.jpg]
[http://sir.co.kr/data/cheditor4/1406/02adeaaf204c80278fa0cf989a89a461_Pz8rnbD9nmlOpDHS.GIF]
우리 자기 귀엽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이만 퇴근!!!!!!
흥! 저도 퇴근할래요!!
소질 있으신데요?
한 2년 전에는 피아노를 배워서 지금은 흉내정도 내고 살고 있는데 요즘은 미술을 좀 배워볼까 하네요.ㅎㅎㅎㅎ
진정한 능력자심...
손재주가 타고 나신듯 싶네요...와우 ㅎ
그림의 기본은 인체데상이라고 옆에서 누가 그러네요. 모델 필요하시면 불러주세요. 허기지면 안되니까 단거 많이 준비해두시고요.
팔색조 매력 묵공님... 빠져든다 아아...
제 점수는요... 몽고반점 드리겠습니다.
쵝오!!! ㅎㅎ
코수염을 전혀 엉뚱하게 그렸는데도 전체 이미지는 비슷하네요..
묵공님이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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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안닮은거 같으면서도 묘하게 닮았네요 ㅋㅋㅋ
묵공 화백님 갤러리라도 하나 만들어 드려야 하는뎅~
피아노에... 그림에...
묵공님은 예술계로 가셨어야 했어요.

제가 초딩 때 그림, 중딩 때 글짓기, 대학 때 노래............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예술 자질 잇는 사람들 무척이나 부러워하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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