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젤로 빡치는 경우

바로 잠수타는 경우임.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어떤 경우라도, 어떤 사람이라도

최소한 전화는 피하지 말자는게 제 가치관인데요

도대체 전화 안받고 잠수타는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요?

답답한 지경을 넘어 눈앞에 나타나면 멱살잡이 하고 싶어집니다.

이거 또 잠복 들어가야 하나... ㅠㅠ

|

댓글 10개

저는 입력된 전화번호 외에는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많은 손실이 있죠 ㅎㅎㅎ
정 아쉬우면 지가 문자라도 보내겠죠.
만사 포기하고 삽니다. 신간은 편하죠 ^^
서로 전화 주고받다가 잠수 타는 경우를 말씀드린거예요.^^ 불만이 있음 말을 해야지 갑자기 이러면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울화통이 터집니다.
일단 멱살 잡아서 흔들고 대타 구하세요! 싹수 없는 사람은 계속 그렇거든요.
멱살잡으면 이제 백만원이래요 ㅠㅠ 진짜 궁금하더라구요. 왜 그러는지? 이유라도 좀 알고 싶고 그렇네요.
ㅎㅎ어쩔수업죠 모 ㅜ
ㅠㅠ 그러니까요. 이런일을 대비해서 다음부터는 뭔가 조치를 취해야겠어요. 요즘은 핸드폰 번호만 달랑 하나 아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인간 관계를 쉽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전화 안 받는 빡침은 진짜... 말로 다 못하죠. ㅠㅠ
지운아빠님이 한창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 여자들한테 많이 그러셨다 하더라구요. 지운이한테 들었어요.
전화 안받으면 전화 걸어놓고 영화 한편 때리세요.. 받을때까지 ㅋㅋㅋ
아예 신호가 안가믄 어쩔 수 없지만 ㅠㅠ
제가 이거 하도 전화 하다가 나름 매뉴얼을 다 만들었네요...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436
11년 전 조회 1,855
11년 전 조회 1,219
11년 전 조회 2,055
11년 전 조회 6,666
11년 전 조회 1,346
11년 전 조회 1,810
11년 전 조회 1,830
11년 전 조회 1.3만
11년 전 조회 2,448
11년 전 조회 1,602
11년 전 조회 1,677
11년 전 조회 1,881
11년 전 조회 2,229
11년 전 조회 1,323
11년 전 조회 1,793
11년 전 조회 1,335
11년 전 조회 1,351
11년 전 조회 1,865
11년 전 조회 1,594
11년 전 조회 1,753
11년 전 조회 1,304
11년 전 조회 1,301
11년 전 조회 1,321
11년 전 조회 1,211
11년 전 조회 1,396
11년 전 조회 1,305
11년 전 조회 1,217
11년 전 조회 3,184
11년 전 조회 1,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