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잠수타는 경우임.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어떤 경우라도, 어떤 사람이라도
최소한 전화는 피하지 말자는게 제 가치관인데요
도대체 전화 안받고 잠수타는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요?
답답한 지경을 넘어 눈앞에 나타나면 멱살잡이 하고 싶어집니다.
이거 또 잠복 들어가야 하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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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많은 손실이 있죠 ㅎㅎㅎ
정 아쉬우면 지가 문자라도 보내겠죠.
만사 포기하고 삽니다. 신간은 편하죠 ^^
아예 신호가 안가믄 어쩔 수 없지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