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고수님들이 등장하시니... 초보의 밑천이 드러나네요...ㅠㅠ
그저께, 거창 위천에 다녀왔습니다.
본당 출신 신부님이 사목하시는 곳이라... 축일을 축하하러...
스님이 자기 머리 못 깍는다고...
저는 카메라를 들고 있어서... 저 곳에 없습니다.
올려봐야 실망들 하실테고...;;;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4개
그래도 나름 옛날에는 이쁨 받던 분들인데...ㅠㅠ
스마트 에디터의 줄 간격이 너무 넓네요...;;;
제가 5월에 3위였는데 6월에 한방에 105위로 추락했지요.
달랑 20위 추락가지고.
뭘 하셨을까?
머리 찧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