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정도전 몰아보기

정도전이 명작이라는 얘기를 들어서 

본방땐 못보다가 어제부터 몰아보고 있는데 잼있네요

 

본방사수는 하지도 못하지만 했더라면 매주 감질나서 못살았듯..

어제 하루 11편정도까지 봤으니까 금요일이전에 대략 다볼 수 있겠네요. 작업할때 스펙타클해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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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정도전 몰아보기 도전~
정 도전하고 싶으시면 해보세요
정도전 완전 재밌어여 ㅋ
재밌는데 수십시간을 연속으로 보니 지쳐서 25회에서 일단 멈췄어요
저도 가끔 유튜브 같은데서 잠깐씩 보면 그 잠깐 사이에 빠져들더라구요 ㅋㅋㅋ
유동근씨랑 다들 아주 연기가...
혹시 제가 안보이면 정도전 보고 있는줄 아세요~
유둥근 님은 일단 존재자체가 카리스마에 개성사투리? 지대로고,
조재현님은 김기덕감독 이상한 영화에 많이 나오셔서 개인적으로는 좀 낯선 느낌이 있었는데 확 깨었서요
정도전 오래간만에 걸릴때마다 그래도 열심히 본 드라마죠. 그리고 일요일에 그 드라마 뒤에 하는 그날인가 하는 프로그램이 재미있어요.
조금 지쳐서 절반정도 보고 잠시 휴식중이에요. 여튼 명작임은 그정도만 보고도 알겠어요
정~~ 도전 할께 없으면 정도전 몰아보기 고공싱
ㅋ 위에 대댓글에 썼는데 여기에 먼저 쓰셨구낰
마음속의 사극 1위가 용의눈물인데, 정도전도 평이 좋더군요. 저도 도전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용의눈물도 나중에 챙겨봐야 겠습니다. kbs가 사극은 지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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