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선언 3개월 째,
퇴근한 마눌갑님이 냉면을 주문하시네요.
재깍 한 그릇 시원하게 말아다 바쳤습니다.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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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개
대단하심..
아 이 마법의 레시피 공개되면 안 되는데 ㅠㅠ
밥도 짓고 상도 차리고 설겆이도 하며 청소를 하면서 세탁기 돌리고 널고 개고.... 당연히 해야합니다. ㅜㅜ
우리가....ㅠㅠ
저는 체크포인트 순위는 '21위'인데...
레벨은 '3'이네요.
레스트님은 레벨 '4'
잠시만요. 눙물 좀 닦구 올께요. ㅠㅠ
손에 관절염이 온것 같네요...진짜 마디가 엄청 아프네요 ㅠㅠ
하아...그래도 동변상련이라고 같은 처지에 계신분들이 이렇게 글을 적어주니...위로가 되네요
근데... 20위.. Lv.2로 일반인이 됨... 하하.
악.. 밑에다가 달아야할 코멩을 여기다 달았네요.... 지운아빠님 쓰미마셍...
난 이 밤중에 어딜 가서 냉면을 찾는다?
이쁜 마눌님이 퇴근 후에도 전산처리를 한다꼬 밥 떠먹여 주는딩...
ㅎㅎㅎ
실은 고객 상담을 하는데 넘 늦으면 안되니간서리.... ^^
사모님이 좋아라 하실 듯~
뜬금없이 오뚜기 3분요리가 문득 생각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뒤에 있는 무말랭이는 직접 만드신건가요? ㅇ.ㅇ